팀 소개
우리는 경희대학교 대학원에 다니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바이오 분야의 대학원생 친구들로 종종 모이는 모임으로 코센에 지원하게 되었다.
토론주제 선정
지속 가능한 발전을 주제로 봤을 때 다들 반응이 환경분야를 먼저 생각하게 되었다. 하지만 우리의 전공인 생명공학에는 지속 가능한 발전이 없을까 생각하게 되었다. 생명과학은 인간의 건강, 식량공급, 환경의 지속가능성을 모두 포함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럼 우리가 하는 일에 빗대어 생각해 보기로 하고 각자의 의견을 들어 보았다.
먼저 나온 의견은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주제인 에너지 문제를 언급했다. 현재 많이 사용중인 석유와 석탄 등은 대기오염과 같은 환경오염문제와 고갈될 문제점을 갖고 있고, 원자력발전소의 경우에는 많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으나, 위험부담도 크다. 그래서 한창 이슈가 되었던 태양열에 대해서 잠깐 언급이 되었다. 모인 사람들 중에 태양열 판을 설치를 해본 분이 있었는데 지속적인 에너지를 얻을 수 있어 좋다고 했다. 하지만 초기비용이 많이 들고, 아파트의 경우에는 설치가 어렵기 때문에 태양열이 완벽한 대체품은 아니라는 것에 의견을 모았다.
그리고 인류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 암을 빼놓을 수 없다고 생각했다. 암은 인간의 삶의 질을 하락시키고 경제적인 부분에서도 타격이 있기 때문에 암을 극복하여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것이 중요한 사한이라고 생각했다. 최근 암의 새로운 치료법인 면역항암제까지 나왔다고 한다. 환자 개인의 유전학 정보를 이용하여 암 치료를 시작했지만, 아직 안정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각자 하는 분야들이 힘을 합치면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그리고 현대인의 질병에 대해서도 언급이 되었는데 인류 인구 걱정, 출산율 하락, 고령화 시대에 대해 얘기 하게 되었고 고령화 시대에 걸맞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과학기술로 탈모에 대해서 얘기해보도록 했다.
토론주제- 인간의 유전자 분석을 통한 탈모 맞춤 치료 및 질병 예방 가능성
탈모환자로 인해 개인의 삶의 질의 하락과 같은 문제가 대두된다고 했다. 현재 우리나라의 탈모환자수는 인터넷을 통해 검색해보니 초기 탈모환자 수까지 더하면 천 만 명 정도 된다고 한다., 그 만큼 사람들이 탈모에 대해 고민하게 될 것 이고 향후 더 많은 환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그 이유는 탈모의 원인 중 하나인 스트레스는 현대인이 가지고 갈 수 밖에 없는 병 중에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식습관에도 영향을 받는다고 하는데 현대인의 식습관은 인스턴트 같은 것을 많이 먹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진행 될 수 밖에 없다고 입을 모았다.
그렇기 때문에 탈모 예방이나 시술 등이 흥행을 하게 되지만, 시술 중 하나인 모발 이식은 돈이 너무 많이 들고 모발이식을 한다 해도 처음 시술 시 적은 확률로 모발이식에 성공한다는 뉴스를 보았다는 사람이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모발이식만이 답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시중에 파는 탈모예방 샴푸를 써본 사람이 있는데 장기간으로 사용을 해야 한다고는 하지만 전혀 효과가 없었고 오히려 머리 이 뻣뻣해 져서 더 많이 빠지는 것 같다고 했다. 그렇기 때문에 탈모환자를 위한 다른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는데 바이오 분야에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라 그런지 탈모에 관한 유전자가 존재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탈모환자들의 유전자를 분석해서 탈모가 없는 사람들의 유전자와 다른 부분을 찾아서 유전자치료를 하는 것은 어떨까라고 했지만 유전자 치료 역시 비용적인 문제가 크게 작용하는 부분이라 모발을 심는 것 보다는 더 확실한 효과가 될 수는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현재까지는 유전자 치료에 대해서는 아직 상용화되지 않았으나 2017년에 연세대학교(최강열 교수님)에서 윈트신호전달계(Wnt signaling pathway)를 조절하여 모발 생성을 억제하는 단백질(CXXC5)을 발굴하고, 이를 타깃으로 하여 모낭을 재생시키는 탈모치료 물질 개발되고 있다. 이 외에도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방법이 있는데, 이는 미국의 샌포드-번햄 의학연구소 연구진이 개발하였으며 부작용은 적지만 줄기세포로 인해 생성된 모낭의 DHT(e)에 대한 감수성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 DHT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변형된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ihydrotestosterone)이다. 모낭에는 DHT수용체가 존재하여 DHT에 유전적으로 민감하게 반응하여 모낭이 축소되어 모발이 얇아지고 성장 기간도 짧아지며 점점 모발이 자라지 않게 되므로 궁극적으로 완전한 치료로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영국 에든버러 대학 연구진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남성형 탈모와 관련된 유전자 부위는 287개이다. 하지만 이 유전자 부위 중 탈모환자에게서 특이적으로 발현 또는 발현 억제가 되는 타겟을 발굴하여 유전자 치료를 적용하면 탈모의 완전한 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유추된다.
유전자 치료가 상용화가 된다면 비용적인 문제도 해결되는 문제이니 확실한 방법이라고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우리는 경희대학교 대학원에 다니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바이오 분야의 대학원생 친구들로 종종 모이는 모임으로 코센에 지원하게 되었다.
토론주제 선정
지속 가능한 발전을 주제로 봤을 때 다들 반응이 환경분야를 먼저 생각하게 되었다. 하지만 우리의 전공인 생명공학에는 지속 가능한 발전이 없을까 생각하게 되었다. 생명과학은 인간의 건강, 식량공급, 환경의 지속가능성을 모두 포함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럼 우리가 하는 일에 빗대어 생각해 보기로 하고 각자의 의견을 들어 보았다.
먼저 나온 의견은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주제인 에너지 문제를 언급했다. 현재 많이 사용중인 석유와 석탄 등은 대기오염과 같은 환경오염문제와 고갈될 문제점을 갖고 있고, 원자력발전소의 경우에는 많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으나, 위험부담도 크다. 그래서 한창 이슈가 되었던 태양열에 대해서 잠깐 언급이 되었다. 모인 사람들 중에 태양열 판을 설치를 해본 분이 있었는데 지속적인 에너지를 얻을 수 있어 좋다고 했다. 하지만 초기비용이 많이 들고, 아파트의 경우에는 설치가 어렵기 때문에 태양열이 완벽한 대체품은 아니라는 것에 의견을 모았다.
그리고 인류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 암을 빼놓을 수 없다고 생각했다. 암은 인간의 삶의 질을 하락시키고 경제적인 부분에서도 타격이 있기 때문에 암을 극복하여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것이 중요한 사한이라고 생각했다. 최근 암의 새로운 치료법인 면역항암제까지 나왔다고 한다. 환자 개인의 유전학 정보를 이용하여 암 치료를 시작했지만, 아직 안정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각자 하는 분야들이 힘을 합치면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그리고 현대인의 질병에 대해서도 언급이 되었는데 인류 인구 걱정, 출산율 하락, 고령화 시대에 대해 얘기 하게 되었고 고령화 시대에 걸맞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과학기술로 탈모에 대해서 얘기해보도록 했다.
토론주제- 인간의 유전자 분석을 통한 탈모 맞춤 치료 및 질병 예방 가능성
탈모환자로 인해 개인의 삶의 질의 하락과 같은 문제가 대두된다고 했다. 현재 우리나라의 탈모환자수는 인터넷을 통해 검색해보니 초기 탈모환자 수까지 더하면 천 만 명 정도 된다고 한다., 그 만큼 사람들이 탈모에 대해 고민하게 될 것 이고 향후 더 많은 환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그 이유는 탈모의 원인 중 하나인 스트레스는 현대인이 가지고 갈 수 밖에 없는 병 중에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식습관에도 영향을 받는다고 하는데 현대인의 식습관은 인스턴트 같은 것을 많이 먹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진행 될 수 밖에 없다고 입을 모았다.
그렇기 때문에 탈모 예방이나 시술 등이 흥행을 하게 되지만, 시술 중 하나인 모발 이식은 돈이 너무 많이 들고 모발이식을 한다 해도 처음 시술 시 적은 확률로 모발이식에 성공한다는 뉴스를 보았다는 사람이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모발이식만이 답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시중에 파는 탈모예방 샴푸를 써본 사람이 있는데 장기간으로 사용을 해야 한다고는 하지만 전혀 효과가 없었고 오히려 머리 이 뻣뻣해 져서 더 많이 빠지는 것 같다고 했다. 그렇기 때문에 탈모환자를 위한 다른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는데 바이오 분야에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라 그런지 탈모에 관한 유전자가 존재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탈모환자들의 유전자를 분석해서 탈모가 없는 사람들의 유전자와 다른 부분을 찾아서 유전자치료를 하는 것은 어떨까라고 했지만 유전자 치료 역시 비용적인 문제가 크게 작용하는 부분이라 모발을 심는 것 보다는 더 확실한 효과가 될 수는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현재까지는 유전자 치료에 대해서는 아직 상용화되지 않았으나 2017년에 연세대학교(최강열 교수님)에서 윈트신호전달계(Wnt signaling pathway)를 조절하여 모발 생성을 억제하는 단백질(CXXC5)을 발굴하고, 이를 타깃으로 하여 모낭을 재생시키는 탈모치료 물질 개발되고 있다. 이 외에도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방법이 있는데, 이는 미국의 샌포드-번햄 의학연구소 연구진이 개발하였으며 부작용은 적지만 줄기세포로 인해 생성된 모낭의 DHT(e)에 대한 감수성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 DHT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변형된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ihydrotestosterone)이다. 모낭에는 DHT수용체가 존재하여 DHT에 유전적으로 민감하게 반응하여 모낭이 축소되어 모발이 얇아지고 성장 기간도 짧아지며 점점 모발이 자라지 않게 되므로 궁극적으로 완전한 치료로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영국 에든버러 대학 연구진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남성형 탈모와 관련된 유전자 부위는 287개이다. 하지만 이 유전자 부위 중 탈모환자에게서 특이적으로 발현 또는 발현 억제가 되는 타겟을 발굴하여 유전자 치료를 적용하면 탈모의 완전한 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유추된다.
유전자 치료가 상용화가 된다면 비용적인 문제도 해결되는 문제이니 확실한 방법이라고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