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센

코센데이 안내

주제 1 : 포닥, 어떤 곳으로 갈 것인가
주제 2 : 연구 활동에 주로 이용하는 사이트

Stuttgarter

김의열(kimeuiyoul) 포함 13명 독일, Stuttgart, Ochs'n Willi
1. 회원님의 연령과 직업 그리고 몇 년도에 KOSEN 회원이 되었는지 적어주세요.
- 저희 그룹은 총 13명으로 독일 남부지역 바덴-뷔르템베르크 주 (Land Baden-Württemberg) 의 슈투트가르트 (Stuttgart) 지역을 중심으로 Universität Stuttgart, Max-Planck-Institute Stuttgart, Fraunhofer IPA, German Aerospace Center (DLR), Stuttgart City, 자동차, 건축 분야 기업 등에 소속된 학생, 연구원, 건축가, 엔지니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구성원 내에서 석사/박사과정 졸업 후 연구원, 건축가, 엔지니어로 활동 중인 경우가 많은 관계로 아래 연령별 분포 중 30대 중후반이 상대적으로 많고 가입연도별 분포에서 2014년 이전 가입자들은 주로 여기에 속합니다. 나머지는 일반적으로 코센데이 또는 포닥데이 참여를 계기로 KOSEN 에 가입한 경우가 많습니다.
 

 


2. KOSEN 회원이 얻을 수 있는 이점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2가지를 골라주세요.
- 아래 응답별 분포에서 2번과 3번, 국내외 한인과학자 휴먼네트워크 생성과 회원 간 지식정보(자료) 교류가 공동으로 가장 높은 응답수를, 6번 오프라인 행사 참여는 다음으로 높은 응답수를 보여 줍니다. 첫 두 항목은 국내외 한인과학자 간 네트워킹이 KOSEN 을 통해 지리적 제약 없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회원들의 경험들이 반영된 결과로 판단되며, 다음 질문 항목에서 활용 빈도가 높은 코너의 선택과도 연결됩니다. 그리고 세번째 항목은 매년 상/하반기에 각각 진행되고 있는 포닥데이와 코센데이에 참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무응답인 4번 회원 간 공동연구는 아직까지 지역 내에서 KOSEN 활동이 계기가 되어 공동연구가 진행된 사례가 없기 때문에 응답이 없습니다. 이밖에 1번과 5번, 전문정보 확보와 각종 공고 확인은 중간 정도의 응답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응답 목록
1) 전문정보 확보 
2) 국내외 한인과학자 휴먼네트워크 생성 
3) 회원 간 지식정보(자료) 교류
4) 회원 간 공동연구 
5) 각종 공고 확인 
6) 오프라인 행사 참여


3. KOSEN 에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코너 2개를 적어주시고, 해당 코너를 활용하는 이유를 말씀해 주세요.
토론 중 언급된 빈도가 높은 코너와 공통된 이유들을 순서대로 아래 나열하였습니다.

1) 코센웹진

- 다양한 분야의 연구소 소개 및 생활, 조교수 블루 등을 통해 지역은 다르지만 같은 유학생 또는 과학자로서 고충을 공감하고 간접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포토 에세이에서는 블로그 형식을 통해서 세계 여러나라에 계시는 한국과학자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어서 자주 이용합니다.

2) 학회정보, 학회보고서, 동향보고서
- 관심 분야의 학회 정보를 알 수 있고 사정상 참석하지 못한 학회에서 다루어진 주제 및 내용을 학회보고서를 통해 접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이와 연결하여 동향보고서에서 주제 분야별로 한 눈에 국내외 연구동향 파악이 가능하며 최신 과학기술 뉴스를 한국어로 접할 수 있습니다.

3) 취업공고
- 한인과학기술자에게 관련된 채용 공고가 일반 채용사이트 보다 많습니다.


4. KOSEN 을 계기로 알게 된 다른 회원과 함께 논문을 작성했거나 프로젝트를 추진한 사례가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 아쉽게도 아직까지 KOSEN 활동이 계기가 되어 공동연구가 진행된 사례가 없습니다.

- 지역 내 Max-Planck-Institute Stuttgart 의 경우, 다수의 한인 박사과정 학생, 박사후 연구원, 방문 교수들이 한 공간에서 함께 생활하기 때문에 KOSEN 활동보다는 개인적인 친분에 의해 진행되는 공동연구 또는 협업 사례가 다수 있습니다. 물론, 연구소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움직임이 우선되어야 하지만 협업 준비/진행과 결과 공유를 위한 세미나 등을 위해 코센데이와 포닥데이 수준에서 KOSEN 의 활동 가이드와 비용 지원을 받을 수 있다면 지역 내 한인과학자모임 내에서 공동연구 또는 협업을 활성화 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 저희 지역의 경우, 코센데이는 지역 모임 내에서 새로 온 학생과 연구원들에게 KOSEN 을 소개하고 가입하는 계기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행사 중 후속 활동으로 포닥데이와 함께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한 행사가 추가적으로 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5. 앞으로 KOSEN 에 새롭게 생겼으면 하는 서비스는 어떤 것인가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십시오.
1) 인문학자 회원 유치 및 적극 홍보
- 과학기술과 인문사회 융합 분야의 확장을 위해 과학에 관심이 많은 인문학자 회원 유치
2) 맞춤 이메일 알림 서비스
- 회원별 관심 정보에 대해 이메일로 맞춤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여 KOSEN 홈페이지 방문 유도
3) 채용공고의 후기 공유
- KOSEN 홈페이지 내 채용공고와 연계하여 지원했던 사람들의 후기 공유
4) 회원 간 교류 지원
- 지역별 회원들 간의 교류를 지원해 주는 플랫폼 마련
5) 코센데이 후기 등록
- 대표가 아닌 개별 참석자도 후기 일부를 직접 작성 및 수정할 수 있도록 변경
6) 코센데이 초대 기능
- 사람 수가 부족하거나 근처에 참여할 수 있는 지역 모임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여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인근 지역 모임에서 초대할 수 있는 기능
7) 공동연구 모임 지원
- 한인과학자 간 협업의 기회 증대를 위해 코센데이와 포닥데이 수준에서 활동 가이드와 비용 지원


매년 지역 내 한인 과학기술자들과 한자리에 모여 좋은 모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해 주신 KOSEN 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참석자 모두의 마음을 모아 KOSEN 20주년 축하드립니다!! :)

만남후기

  • 김의열 (kimeuiyoul)

    지역 내에 학위과정, 전공분야, 소속기관 등에 따라 특정 그룹에 초점이 맞춰진 학술세미나, 그릴파티, 자동차분야 한인종사자 모임 등을 연례 행사로 매년 준비하여 진행하고 있지만 공감대 형성 측면에서 다양한 구성원들을 모두 포괄할 수 있는 자리를 따로 마련하는 것은 쉽지 않다 보니 다 같이 하나의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어울릴 수 있는 KOSENDAY 가 늘 고맙게 여겨집니다. :) 이제는 익숙함 속에 매년 10월 말이나 11월 초에는 그룹별 구분없이 다 같이 모일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자연스레하게 됩니다. 지역 내에 서로 다른 전공 분야의 사람들이 자연스레 모일 수 있는 자리와 이를 계기로 돈독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매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KOSEN 20년 축하드리구요! 한인 과학기술자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그런 역할을 앞으로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손광효 (kwanghyoson)

    KOSEN 20주년 너무 축하합니다. 그동안 코센데이와 포탁데이를 통해 많은 모임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손동훈 (sdh226)

    코센 20주년 축하드립니다. 올해 처음 가입하고 첫 참석이지만 같은 지역에 살고 있지만 몰랐던 과학기술자들을 알게 되고 즐거운 저녁 식사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런 자리의 기회를 만들어 주신 코센에 감사합니다.

  • 손혜선 (shs910121)

    KOSEN 20주년 축하합니다. 같은 지역 분들과 좋은 시간을 갖게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유상현 (hugekal949)

    20년이라는 시간 동안 한국인 과학자들이 하나가 될 수 있는 네트워킹의 장이 되어준 KOSEN 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앞으로 함께 협력하고 도움이 되는 회원이 되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지역 모임을 통해 다양한 분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소통을 하면서 서로를 알아 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 KOSEN 에 감사합니다.

  • 이강욱 (lgu1001)

    코센 20주년 정말 축하합니다. 매년 코센데이를 통해 지역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 갖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이현정 (meteorologie)

    이번 코센 20주년, 9회 코센데이를 맞이하여 독일 슈투트가르트 지역에서 다양한 과학기술분야에서 학업 및 연구하고 있는 코센 회원님들을 만나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전세계 한인과학자들이 한 곳에서 연결해 주시는 코센의 역할이 앞으로 더욱 확장되었으면 합니다.

  • 임지훈 (jihoon2040@)

    같은 지역의 다른 분야에 종사하시는 학생, 직장인, 연구원님들과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3년 연속 참여하고 있는데, 매년 너무 좋습니다. 해외과학기술인들을 위해 매년 좋은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전환호 (hwanho0805)

    20주년 축하합니다. 매번 감사하면서도 KOSEN 이라는 이름이 절대로 잊혀지지 않는, 제가 도움이 될 수 있는 행사가 있다면 기꺼히 기쁜 마음으로 도와주고 싶은 단체!!

  • 정문광 (jmk2206)

    지역에서 사람들과 어울려서 정보 공유와 인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고 코센 20주년 축하합니다.

  • 조용래 (cyongr)

    뒤늦게 코센을 알게 되었는데, 20주년을 맞이 하셨다니 정말 축하드립니다. 코센데이를 통해, 회원들과 뜻깊은 만남을 할 수 있음에 매우 감사드립니다. 평소에 만날 기회가 적었던 분들ㄴ과 이번 기회를 통해 돈독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 김효정 (ehj2117)

    처음 KOSEN을 알게 된지도 벌써 10년이 지났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열악했던 곳에서 필요한 논문들을 논문공유채널을 통해 접할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이 채널이 없어져서... 슬펐어요 ㅠ) 앞으로 다양한 방법을 통해 과학기술자분들께서 서로 소통할 수 있게 많이 도와 주셨으면 합니다! 특히 이번 KOSENDAY를 통해 제가 속한 연구소분들뿐만이 아니라 같은 지역에서 &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계신 과학기술자분들을 뵙고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런 행사가 1년에 한번이 아닌 좀 더 정기적인 모임 내지는 네트워크로 확장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기회를 지원해 주신 KOSEN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KOSEN 100주년! 큰 파티 기획해주셔요 :) (참석... 할 수 있을까요?)

  • 김항범 (goliath111)

    코센을 통해 사람을 알고 지식을 나누며 재미와 기쁨을 얻고 있습니다. 전 세계 한인과학자들이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부탁드립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