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향

미국, 한국 등 OECD 33개 국가별 약가 수준 비교

분야

보건의료,생명과학

발행기관

한국바이오협회

발행일

2021.07.14

URL


이 자료는 미국의 연구기관인 RAND Corporation이 정책적 활용을 위해 미국 보건부 지원을 받아 미국과 OECD 국가간 약가를 비교해 2021년 1월 비상업적 목적으로 발간한 보고서를 요약한 것입니다.

(원문 : International Prescription Drug Price Comparisons, RAND, 2021.1)

 

원 보고서에는 OECD 국가 중에서 미국을 비롯해 33개 국가가 포함되어 있으며, 사용된 약가 및 물량 출처는 2018년 기준 IQVIA MIDAS 데이터입니다.(2019년 10월에 데이터 접근).

 

원 보고서에는 미국 약가를 기준으로 32개 OECD 국가별 약가가 비교되어 설명되었으며, 이 요약 보고서에서는 이해를 돕기 위해 한국의 약가가 미국의 어느 수준인 지에 대해 추가로 설명하였습니다. 즉, 원 보고서에는 미국의 전문의약품 약가는 한국에 비해 305% 높다고 설명되어 있으며, 이는 다시 말해 한국이 미국 약가의 32.8% 수준임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원 보고서에는 또한, 의약품을 세부적으로 구분해서 비교하고 있는데 이는 IQVIA가 분류하고 있는 구분을 따른 것입니다. 영문으로 된 각 세부 의약품을 이 요약보고서에서는 한글로는 브랜드의약품(brand-name originator drug), 브랜드제네릭(brand-name non-originator)*, 제네릭의약품(unbranded non-originator)으로 번역하였습니다.

* 브랜드제네릭은 브랜드네임을 가지고 판매되는 제네릭을 말하며, 미국 허가 프로세스 상의 505(b)(2)로 허가된 의약품이 여기에 포함된다고 설명하고 있는 바 개량신약도 여기에 포함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번역상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원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한국바이오협회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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