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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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truth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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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drogel의 합성에서 레독스 개시제를 사용하였는데
PH를 4.5로 맞춰주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중합속도 차이는 어떤가요?
그 이유도 알고싶습니다.
- hydrogel의 합성
- 레독스
- 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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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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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안길홍님의 답변
2008-06-04- 0
보통 hydrogel의 중합반응에서 pH2.0정도에서 시작이 되어, NaOH로써 중합 반응(가수분해 반응)을 시켜주는데,pH가 낮으면 즉,NaOH의 양이 적어서 반응이 적으면 입자의 크기가 너무작고, NaOH의 양이 많아서 pH가 6.5정도 까지 올라가면 입자 크기가 너무 커지기 때문에 약 pH4.5[(2.0+6.5)/2]에서 맞추어 주면 입자의 크기도 적당하고, 온도 약 35도까지도 입자의 크기가 거의 변동없이 안정적이 됩니다. -
답변
이상후님의 답변
2010-02-04- 0
>hydrogel의 합성에서 레독스 개시제를 사용하였는데>PH를 4.5로 맞춰주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중합속도 차이는 어떤가요?>>그 이유도 알고싶습니다. pH에 민감한 성분은 이온화가 가능한 단량체로서 젤 분자내에 포함(incorporation)되었을 때 이온화에 강력한 영향을 주어 젤 팽윤이 pH에 의존하게 하는 이온성 단량체입니다. 레독스 개시제를 넣었기 때문에 pH에 매우 민감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pH 4.5보다 낮거나 높을 경우에는 합성 속도가 정상적이지 않을 것입니다. 어떤 물질인지는 모르겠으나 보통 pH가 높으면 swelling되고 낮은 pH이면 collaped되어지게 됩니다. 산화환원전위가 적당한 pH에서 가장 최적이 될때 반응속도가 가장 빠르게 진행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