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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접착제 기포없애기

아크릴수지와 용매들을 혼합하여 아크릴접착제를 만들고 있습니다. 접착제를 평가하기 위해 판위에 몇방울 떨어트리면 접착제가 굳으면서 접착제안쪽에서 기포들이 생깁니다. 눈에 보일정도로요. 접착제에 들어가는 수지량을 줄이면 굳을때 기포는 안생기는데 너무 묽어서 사용하기가 곤란합니다. 수지량을 조금 높이려고 하니 기포가 생겨서 안되고, 어떤 방법이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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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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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돈찬님의 답변

    >아크릴수지와 용매들을 혼합하여 아크릴접착제를 만들고 있습니다. >접착제를 평가하기 위해 판위에 몇방울 떨어트리면 접착제가 굳으면서 접착제안쪽에서 기포들이 생깁니다. 눈에 보일정도로요. > >접착제에 들어가는 수지량을 줄이면 굳을때 기포는 안생기는데 너무 묽어서 사용하기가 곤란합니다. >수지량을 조금 높이려고 하니 기포가 생겨서 안되고, > >어떤 방법이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Resin 과 Hardner의 비율을 조절하여 자연 탈포하는 방법 (기존에 시도해 보신 수지량을 줄여서 기포를 줄이는 방법)과 분위기 온도 조절 또는 진공배기 분위기에서 강제 탈포하는 방법이 적용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진공배기를 통한 강제 탈포의 경우, 적용하신 Resin+hardner의 점도에 따라 배기시간, 배기도를 적당히 설정하셔야 탈포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아크릴수지와 용매들을 혼합하여 아크릴접착제를 만들고 있습니다. >접착제를 평가하기 위해 판위에 몇방울 떨어트리면 접착제가 굳으면서 접착제안쪽에서 기포들이 생깁니다. 눈에 보일정도로요. > >접착제에 들어가는 수지량을 줄이면 굳을때 기포는 안생기는데 너무 묽어서 사용하기가 곤란합니다. >수지량을 조금 높이려고 하니 기포가 생겨서 안되고, > >어떤 방법이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Resin 과 Hardner의 비율을 조절하여 자연 탈포하는 방법 (기존에 시도해 보신 수지량을 줄여서 기포를 줄이는 방법)과 분위기 온도 조절 또는 진공배기 분위기에서 강제 탈포하는 방법이 적용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진공배기를 통한 강제 탈포의 경우, 적용하신 Resin+hardner의 점도에 따라 배기시간, 배기도를 적당히 설정하셔야 탈포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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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영민님의 답변

    구체적인 상황설명이 없어서 일반적인 말씀만 드립니다. 접착제가 굳으면서 발생되는 기체는 두가지로 볼 수가 있겠지요. 첫째는 희석한 용매가 증발되는 것이고, 둘째는 반응생성물 기체이겠지요. 용매의 상대량이 많으면 생기지 않는다고 하신 것으로 보아, 접착제가 굳는 과정에서 표면의 접착제가 먼저 굳으면서 기체가 증발될 수 있는 통로가 막힌 이후에 발생하는 기체로 인해 문제점이 생기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어쨋든 용매의 증발이든 반응생성물이든 접착제의 두께 전체에서 완전히 굳을 때까지 가능한 한 균등하게 굳어지도록 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이것을 위해서는 용매조성을 최적화하는 것이 가장 쉽고 효과적입니다. 최적화는 용매 구성성분의 휘발점 또는 끓는점과 용매 간의 친화력 두가지 팩터를 고려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저비점성분과 고비점성분을 혼용하는 것이지요. 대체적으로 세가지 용매를 쓴다고 하면 가운데 비점 성분을 가장 많이 쓰고 저비점과 고비점을 상대적으로 적게 쓰는 것이 보통입니다. 아크릴 접착제라고 하시니까, 주로 사용되는 용매를 예로 들면 케톤류인데, 아세톤, MEK, 사이클로헥사논 등이 차례대로 저비점, 중비점, 고비점 용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함량비율은 고분자수지와 건조조건에 따라 다르니, trial and error 실험과정이 필요하십니다. >아크릴수지와 용매들을 혼합하여 아크릴접착제를 만들고 있습니다. >접착제를 평가하기 위해 판위에 몇방울 떨어트리면 접착제가 굳으면서 접착제안쪽에서 기포들이 생깁니다. 눈에 보일정도로요. > >접착제에 들어가는 수지량을 줄이면 굳을때 기포는 안생기는데 너무 묽어서 사용하기가 곤란합니다. >수지량을 조금 높이려고 하니 기포가 생겨서 안되고, > >어떤 방법이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구체적인 상황설명이 없어서 일반적인 말씀만 드립니다. 접착제가 굳으면서 발생되는 기체는 두가지로 볼 수가 있겠지요. 첫째는 희석한 용매가 증발되는 것이고, 둘째는 반응생성물 기체이겠지요. 용매의 상대량이 많으면 생기지 않는다고 하신 것으로 보아, 접착제가 굳는 과정에서 표면의 접착제가 먼저 굳으면서 기체가 증발될 수 있는 통로가 막힌 이후에 발생하는 기체로 인해 문제점이 생기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어쨋든 용매의 증발이든 반응생성물이든 접착제의 두께 전체에서 완전히 굳을 때까지 가능한 한 균등하게 굳어지도록 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이것을 위해서는 용매조성을 최적화하는 것이 가장 쉽고 효과적입니다. 최적화는 용매 구성성분의 휘발점 또는 끓는점과 용매 간의 친화력 두가지 팩터를 고려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저비점성분과 고비점성분을 혼용하는 것이지요. 대체적으로 세가지 용매를 쓴다고 하면 가운데 비점 성분을 가장 많이 쓰고 저비점과 고비점을 상대적으로 적게 쓰는 것이 보통입니다. 아크릴 접착제라고 하시니까, 주로 사용되는 용매를 예로 들면 케톤류인데, 아세톤, MEK, 사이클로헥사논 등이 차례대로 저비점, 중비점, 고비점 용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함량비율은 고분자수지와 건조조건에 따라 다르니, trial and error 실험과정이 필요하십니다. >아크릴수지와 용매들을 혼합하여 아크릴접착제를 만들고 있습니다. >접착제를 평가하기 위해 판위에 몇방울 떨어트리면 접착제가 굳으면서 접착제안쪽에서 기포들이 생깁니다. 눈에 보일정도로요. > >접착제에 들어가는 수지량을 줄이면 굳을때 기포는 안생기는데 너무 묽어서 사용하기가 곤란합니다. >수지량을 조금 높이려고 하니 기포가 생겨서 안되고, > >어떤 방법이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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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쌍조님의 답변

    >아크릴수지와 용매들을 혼합하여 아크릴접착제를 만들고 있습니다. >접착제를 평가하기 위해 판위에 몇방울 떨어트리면 접착제가 굳으면서 접착제안쪽에서 기포들이 생깁니다. 눈에 보일정도로요. > >접착제에 들어가는 수지량을 줄이면 굳을때 기포는 안생기는데 너무 묽어서 사용하기가 곤란합니다. >수지량을 조금 높이려고 하니 기포가 생겨서 안되고, > >어떤 방법이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오토 클레이브를 이용하여 시료에 가압 및 적정 온도에서 건조하면 기포가 많이 빠집니다.
    >아크릴수지와 용매들을 혼합하여 아크릴접착제를 만들고 있습니다. >접착제를 평가하기 위해 판위에 몇방울 떨어트리면 접착제가 굳으면서 접착제안쪽에서 기포들이 생깁니다. 눈에 보일정도로요. > >접착제에 들어가는 수지량을 줄이면 굳을때 기포는 안생기는데 너무 묽어서 사용하기가 곤란합니다. >수지량을 조금 높이려고 하니 기포가 생겨서 안되고, > >어떤 방법이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오토 클레이브를 이용하여 시료에 가압 및 적정 온도에서 건조하면 기포가 많이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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