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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

고기후연구실

1987년 작은 연구실에서 시작한 극지연구소는 2004년 부설화 이후 질적·양적으로 많은 성장을 이루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2009년 쇄빙연구선 아라온호의 건조, 2013년 독립 청사 준공, 2014년 3월 목표인
장보고기지 건설 등 방대한 규모의 극지 인프라 구축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여 왔습니다.
이제 극지연구소는 남극 인프라나 연구비 규모에서 명실공히 세계 10위권의 남극연구 국가로 우뚝 서게 되었으며, 북극의 경우도 그간 우리의 연구 활동을 바탕으로 2013년 북극이사회에서 영구 옵서버 자격을 얻음과 동시에 북극 해양 연구의 내용과 범위를 점차 확대시키고 있습니다.
최근 지구기후변화와 함께 북극 자원 및 항로에 대한 전 세계적 이목이 집중되고 있으며, 우리 정부도
북극 종합정책 추진 계획을 수립하여 '지속가능한 북극의 미래를 여는 극지 선도국가'라는 비전을 설정
하고 연구 활성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요한 시점에 극지연구소는 쇄빙연구선 아라온호, 세종, 다산, 장보고기지 등 대형 인프라의 효율적 운영·관리 및 위기 대응 체제를 구축하고, 국제적 수준의 연구결과 도출과 함께 국가 사회적 수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는 연구 과제를 기획·수행하고자
합니다. 또한 극지연구의 다학제적, 융복합 특성에 비추어 국내 타연구기관, 대학과의 공동연구 강화와 다자간 대규모 국제공동연구 프로그램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계획입니다.
계속해서 극지연구소는 우리나라의 극지과학 발전은 물론, 정부와 국민으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는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기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국가

대한민국

소속기관

한국해양연구원부설 극지연구소 (연구소)

연락처

032-260-6111 http://www.polar.re.kr

책임자

윤호일 hiyoon@kordi.re.kr

소속회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