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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지구/대기/해양/천문)

2022년 북태평양해양과학기구 연차총회 (학회보고서)

◆ 장소 : 대한민국, 부산
◆ 일시 : 2022/09/23 ~ 2022/10/02
◆ 회의개요
북태평양해양과학기구인 PICES(North Pacific Marine Science Organization)는 북태평양을 끼고 있는 연안국(북위 31도 이상)과 해양의 해양과학 연구를 촉진하고, 국가 간의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정부 간 국제기구이다. 이 이름은 1902년에 북대서양에서 설립한 ICES(International Council for the Exploration of the Sea)와 맞추어 Pacific ICES라는 의미로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PICES는 약 29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 일본, 미국, 캐나다가 1992년에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고, 이후 중국과 러시아, 한국이 합류하여 6개 회원국이 활동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와 협업 동안 최근 북태평양 주변국에서 해양 변화의 영향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북태평양 해양생태계의 현황과 미래에 대한 중요한 과학적 질문을 던지고 이를 함께 해결하고자 하고 있다. 지속가능한개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PICES 내 여러 파트너 국가들 간 협업을 도모하고자 하는 것이 이 학회의 주된 목적이다. 따라서 발표뿐 아니라 다양한 세부 워크숍이 있다.
가장 핵심적인 조직은 과학평의회인데, 여러 과학 프로그램 전반을 계획하고 조정하며 의제를 상정하고 여러 위원회를 총괄하는 역할을 하는 곳이다. 과학평의회 산하에는 생물해양학위원회(BIO, Biological Oceanography Committee), 수산과학위원회(FIS, Fishery Science Committee), 해양환경위원회(MEQ, Marine Environmental Committee), 물리해양학위원회(POC, Physical Oceanography and Climate Com-mittee), 관측기술위원회(MONITOR, Technical Committee on Monitoring), 정보교환기술위원회(TCODE, Technical Committee on Data Exchange) 등 총 6개의 과학위원회가 있으며, 단발적인 스터디 그룹, 워킹 그룹, 자문단 등이 다양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여러 행정적인 부분을 도와주는 사무국이 있다.

◆ 차례
1. 비즈니스 미팅 (2022-9-24)
2. 워크숍 (2022-9-25)
3. PICES 학회
4. PICES-KIOST-SCOR 워크숍 (2022-10-3)
5. 분석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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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손지훈(htlaz) 2022-10-20

국가간 협력기구가 참 무지하 게 많군요.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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