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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기상기술정책정보동향(4월1호) 스크랩

  • 국립기상과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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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과학(지구/대기/해양/천문)

< CONTENTS >1. 기후   가. [영국] 지구온난화, 예상보다 빠른가?2. 해양   가. [네덜란드] 기후변화가 해양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나. [영국] 해양 미네랄, 대기중 CO2 저감에 도움3. 환경기상   가. [영국] 화석연료 신규 개발, CO2 140억 톤 배출4. 위험기상/재해   가. [중국] 도시 디자인과 홍수 위험5. 지진/지진해일/화산   가. [러시아] 바이칼 호수, 숨겨진 진흙화산(이화산) 발견   나. [호주] 지진으로부터 노후건물 보호6. 융합기상   가. [독일] 식단 변화, 기후 목표 실현 가능성 높여

2024-04-15


[보고서] [이슈 브리핑] 후지필름, 미국 바이오의약품 CDMO 추가 투자계획 발표 스크랩

  • 한국바이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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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과학

□ 4월 11일, 후지필름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 대규모 세포 배양 CDMO 사업 확장을 위해 추가로 12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 - 4월 11일, 일본 최대 바이오 CDMO 기업인 후지필름 다이오신스 바이오테크놀로지는 미국 내 바이오 제조시설을 더 확장하기 위해 대규모 세포배양 CDMO 사업에 추가로 12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힘. - 이에 따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홀리 스프링스에 계획된 총 투자규모는 32억 달러로 증가되며, 이번 추가 투자를 통해 늘어나는 680개의 추가 일자리를 포함해 총 1400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됨.     이번 추가 투자로 이미 계획된 8 x 20,000리터에 2028년까지 8 x 20,000리터의 포유류 세포배양 바이오리액터를 추가하게 됨. - 후지필름은 파트너의 새로운 요구사항을 충족하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수용하기 위해 이번 추가 투자를 결정하게 되었으며 완공되면 북미에서 가장 큰 세포배양 바이오의약품 CDMO 시설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설명함.   □ 한편, 일부 CDMO는 지속 성장하고 있는 반면, 일부 CDMO는 매각 경로를 밟고 있거나 비즈니스에 대한 정치적 위협을 받고 있는 등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산업이 큰 변화의 기로에 있음.

2024-04-12


US S&T Briefing 2024 March Issue 스크랩

  • KUSCO(한미과학협력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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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기술과 인문사회

1. 과학기술R&D·ICT 정책 동향 대부분 비 국방 과학 기관 예산 삭감 또는 동결 예정 미 국립과학재단 연구 지원 접근성 혁신에 2,000만 달러 투자 대통령 과학기술자문위원회 온실가스 감축 가속화 보고서 발표 유용한 아이디어 보호를 위한 미국의 특허 활동 미 국립과학재단 과학기술에 대한 미국인 인식 조사 보고서 미 국립과학재단, 국립보건연구원 생명공학 혁신 연구 협력 미 국가과학위원회 초대형 망원경의 미래와 과학 공학 지표 논의   2. 과학기술R&D·ICT 연구 동향 새로운 유형의 소형, 에너지 고효율의 고정밀 측정 장치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으로 해왕성 진화 단서 발견 빛을 마이크로파로 변환하는 새로운 소형 반도체 냄새로 화학적 식별을 하는 소형 ‘화학 코’ 컴퓨터 그래픽과 머신러닝 모델을 결합한 시뮬레이션 기술 산불이 육상뿐 아니라 수중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단백질의 숨겨진 면을 표적으로 하는 항체   3. 벤처·기술사업화 동향 광속 컴퓨팅 기술의 진보를 가속하는 스타트업 치과 진단과 치료를 위한 AI 개발 스타트업 5,300만 달러 모금 여성 건강 관리 스타트업 투자 관심 증가 인공지능 스타트업 퍼플렉시티 유니콘 대열 합류 챗GPT의 기술에 도전하는 AI 스타트업 미 국립과학재단, 에너지부 개인정보 보호 강화 연구 협력 미 특허청 AI 지원 발명 지침 및 사례 발표   4. 인문사회과학 동향  미 국립인문재단 중고생 역사 연구 참여 확대 지원   5. 과학기술 외교 동향  백악관 미국의 국제 과학기술 협력 역량 점검 보고서 발간

2024-04-11


2024 상반기 글로벌 보건산업 동향 심층 조사 스크랩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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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의료

2024 상반기 글로벌 보건산업 동향 심층 조사 ◈ 개요   - ’24년 글로벌 헬스 및 의료산업 개괄   - 미래의 불확실성을 해결하고 새롭게 제기되는 과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글로벌 보건산업 분야에서 발생하는 이슈를 선제적으로 검토하고 정책의 방향성을 정립하는 것이 필요   - ’24년 예상되는 글로벌 헬스케어 10대 키워드를 선정하고 관련 주요 이슈를 분석 ◈ 조사 배경 및 방법   - 글로벌 보건산업은 자본조달 시장과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 향후 전개될 글로벌 보건산업 주요 이슈에 대한 점검이 필요   - 본 보고서는 글로벌 헬스케어 분야의 이슈의 선제적 검토를 위해 ’24년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논의 대상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 10대 키워드를 선정   - 본 조사는 글로벌 헬스케어 트렌드 문헌 조사 및 전문가 의견수렴을 통해 시행 ◈ `24년 글로벌 보건산업 트렌드 분석   - 딜로이트(Deloitte)   - PWC   - Bain&Company   - PharmaManufacturing   - IQVIA   - Bessemer   - 엘이케이(LEK)   - BiopharmaDive1 ◈ 10대 키워드 관련 이슈 분석   - 비용구조에 대한 혁신전략의 모색   - AI 및 기술 효율성 제고   - M&A를 통한 통합모델 개발   - 신뢰구축 및 기업보호   - 새로운 유형의 치료법의 부상   - 소비자 중심 기반 일차진료 확대   - 비만치료용 새로운 약물의 개발   - 사회복지 통합 및 지속 가능성   - 의료인력의 부족 대응   - 탄력적 공급망 운용을 위한 파트너십 강화

2024-04-11


[보고서] [이슈 브리핑] 유럽의회, EU 의약품 혁신 등을 위한 규제법 및 지침 통과 스크랩

  • 한국바이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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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과학

□ 4월 10일, 유럽의회에서 의약품의 혁신 촉진 등을 위한 EU 의약품법 개정안 채택 - 유럽의회(European Paliament)는 유럽의회에서 의약품의 혁신을 촉진하고 의약품 공급, 접근성 및 경제성을 강화하기 위한 EU 의약품법 개정안을 채택함. - 이번에 채택된 입법 패키지에는 인체용 의약품에 대한 새로운 규제법(Regulation) 제정과 새로운 지침(Directive) 제정이 포함되어 있음. 규제법 제정은 찬성 488표, 반대 67표, 기권 34표로 통과되었으며, 지침 제정은 찬성 495표, 반대 57표, 기권 45표로 통과됨. - 향후 6월 6일부터 9일까지 있을 유럽의회 선거 이후 새 의회에서 후속조치를 취할 예정임.   □ 주요내용 1 : 의약품 혁신을 위한 인센티브 제공 - 신약 시판 허가 후 2년의 시장 보호(이 기간에 제네릭, 하이브리드 또는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판매할 수 없음)에 더해 최소 7년 반의 규제 데이터 보호 기간(다른 회사가 의약품 데이터에 액세스할 수 없는 기간)을 도입함.   □ 주요내용 2 : 항생제 내성(AMR) 퇴치 - 새로운 항균제의 연구 및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시장 진입 보상 및 마일스톤 지불 보상 제도(예: 시장 승인 전에 특정 R&D 목표가 달성된 경우 초기 단계 재정 지원)를 도입함. 또한, 항생제에 대한 투자 촉진을 유도하기 위해 자발적 공동 조달 계약을 통한 구매로도 이어질 수 있도록 함.   □ 주요내용 3 : EU 보건 비상사태 기구의 독립성 강화 - 공중 보건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유럽에서의 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현재 유럽집행위원회에 소속되어 있는 유럽 보건위기 대비 및 대응국(HERA)을 유럽 질병 예방 및 통제 센터(ECDC) 산하의 별도 조직으로 설치함.

2024-04-11


[보고서] [이슈 브리핑] 엔허투, 모든 HER2 양성 고형암 치료제로 FDA 승인 스크랩

  • 한국바이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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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과학

□ 4월 5일, 다이이찌산쿄와 아스트라제네카의 항체-약물접합체(ADC)인 ‘엔허투(Enhertu)’가 모든 HER2 양성 고형암 치료제로 FDA에서 승인됨. - 4월 5일, FDA는 이전에 전신 치료를 받았지만 대체 치료 옵션이 없는 절제 불가능하거나 전이성 HER2 양성 고형암 치료제로 ‘엔허투’를 가속 승인했다고 밝힘. - FDA는 객관적 반응률과 반응기간을 근거로 엔허투의 가속 승인(accelerated approval)을 결정했으며, 향후 확증 임상을 통해 정식 허가 여부가 결정됨.   □ 엔허투는 3건의 다기관 임상2상 연구에서 유효성이 확인됨. - 엔허투는 이전에 치료받은 절제 불가능 또는 전이성 HER2 양성 고형 종양이 있는 성인 환자 192명을 대상으로 DESTINY-Pantumor02, DESTINY-Lung01, DESTINY-CRC02 등 3가지 다기관 임상2상 시험 중 하나에 등록하여 유효성을 확인함. - 임상 2상 ‘DESTINY-PanTumor02 시험’에서 담관암, 방광암, 자궁경부암, 자궁내막암, 난소암, 췌장암 또는 기타 각종 종양을 엔허투로 치료받은 HER2 양성 고형암 환자들은 51.4%의 객관적 반응률(ORR)과 19.4개월의 평균 반응기간(DOR)을 보였음. DESTINY-Lung01에서의 ORR은 52.9% DOR은 6.9개월, DESTINY-CRC02에서의 ORR은 46.9%, DOR은 5.5개월 이었음.

2024-04-09



[보고서] [이슈 브리핑] 미국 신흥 바이오기술 국가안보위원회 입법 정책 제안 백서 발표 스크랩

  • 한국바이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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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과학

□ 미국 신흥 바이오기술 국가안보위원회(NSCEB), 미국 의회에 관련법 정비를 통해 중국과 비교하여 바이오 인프라 및 기술수준에 대한 경쟁력을 제고할 것을 권고 - 지난달 미국 의회 자문기구인 신흥 바이오기술 국가안보위원회(NSCEB)는 전략적 적대국인 중국과 비교하여 미국의 바이오 인프라 및 기술발전 상태에 대한 경쟁력 분석 요구 및 정책 옵션을 제시한 백서를 발표함. - 백서에서 중국은 바이오경제 시대를 맞아 미국을 앞지르려는 의도로 상당한 투자와 기민한 정책을 취하고 있음. 이에 미국이 주도하지 않으면 타국가들이 주도할 것이며 바이오기술이 미국의 국가안보를 지원하기 보다는 약화시키고 미래를 위험에 빠뜨릴 것이라고 경고함. - 이에, NSCEB는 미국 국방부(DOD) 및 정보기관이 바이오기술 발전을 위해 더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미국 의회가 2025년 회계연도 기간에 국방수권법(NDAA) 및 정보수권법(IAA)에서 고려해야 할 정책적 옵션을 제시함.   □ 국방수권법에서 고려해야 할 정책 옵션 - 바이오기술 로드맵 발표 및 업데이트, 바이오분야 인력 요구사항 파악, 국제협력시 당면한 과제 파악, 인공지능 및 바이오기술 개발 샌드박스 구축, 바이오기반 제품 구매 장려, 핵심 화학물질에 대한 새로운 공급망 구축   □ 정보수권법에서 고려해야 할 정책 옵션 - 바이오기술 위협 평가를 위한 자원, 거버넌스 어려움 파악, 전문가 접근, 글로벌 바이오기술 경쟁력 분석 개시, AI 및 바이오기술에 중점을 둔 국제 워킹그룹 설립, 정보공동체와 농무부간 조정 개선

2024-04-09


석유화학산업의 지속가능한 원료 전환, 가능한가? 스크랩

  • (사)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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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공

국내 화학 및 석유화학산업은 국가 총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11%를 차지하지만, 탄소중립 관련 논의는 아직 부족한 실정이다. 화석연료를 원료로 사용하는산업 특성과 유기적으로 연계된 공정으로 인해, 타 산업에 비해 단기간 내 온실가스 감축이 어렵다. 산업 경쟁력을 유지하면서도 탄소 배출을 줄이는 것은큰 도전이다. 그러나 탄소중립 달성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서는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의 석유화학산업 이슈브리프 시리즈는 국내석유화학산업의 특성을 이해하고, 탄소 저감을 위한 대안과 전략을 제시하는것을 목적으로 한다.[목 차]1. 국내 석유화학산업의 원료 전환 필요성2. 석유화학산업 원료 전환의 가능성 및 우선순위 설정3. 폐플라스틱 재활용의 잠재량4. 바이오매스의 잠재량5. CCU를 활용한 원료 대체 가능성6. 탄소중립을 위한 지속가능한 자원 배분 프레임워크결론

2024-04-08


탄소중립으로 가는 길목에서의 석유화학산업의 현황과 도전 스크랩

  • (사)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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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공

국내 화학 및 석유화학산업은 국가 총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11%를 차지하지만, 탄소중립 관련 논의는 아직 부족한 실정이다. 화석연료를 원료로 사용하는산업 특성과 유기적으로 연계된 공정으로 인해, 타 산업에 비해 단기간 내 온실가스 감축이 어렵다. 산업 경쟁력을 유지하면서도 탄소 배출을 줄이는 것은큰 도전이다. 그러나 탄소중립 달성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서는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의 석유화학산업 이슈브리프 시리즈는 국내석유화학산업의 특성을 이해하고, 탄소 저감을 위한 대안과 전략을 제시하는것을 목적으로 한다.[목 차]1. 석유화학산업의 정의2. 온실가스 다배출 산업3. 높은 화석연료 의존 및 나프타 위주의 생산 방식4. 정유산업의 수직계열화로 인한 석유 사용 고착화5. 외부 리스크: 중국과 수출 경쟁 심화 등6. 감축 전략 및 정부 계획 일관성 부족결론

2024-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