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향

리포트

리포트는 KOSEN 회원님들이 작성하는 최신연구동향 보고서입니다.
국내외 연구기관에서 발간하는 최신 동향보고서를 제공합니다.

전체 46906

글쓰기
전체 46906
글쓰기

[About Europe 2024-03] 벨기에 과학기술 정책 및 R&D 현황 스크랩

  • KERC(한-EU연구협력센터)
  • |
  • 과학기술과 인문사회

한-EU 연구협력센터(KERC)가 발간하는 About Europe 시리즈는 유럽 주요국의 연구개발 정책 및 투자 현황을 다룹니다. 이번 호는 벨기에의 R&D 정책과 투자 현황에 대한 개요를 제공하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벨기에 R&D 투자 및 인력 현황 벨기에 정부 구성 및 과학기술 정책 거번넌스 벨기에 정부별 R&I 정책 및 주요 관련 기관 한국과의 주요 협력 활동 자료는 아래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 [About Europe 2024-03]  Belgium   'About Europe' series by the KERC covers the current status of S&T policies and R&D trends in major European countries. This report provides an overview of Belgium's R&D policy and investment, with highlights including: Belgium's R&D state of play Belgium's S&T policy and its governance Belgium Governments' R&I policy and institution Cooperation with Korea    

2024-10-14


[현장 취재] 한국석유관리원 미래기술연구소 스크랩

  • 투데이에너지
  • |
  • 에너지/자원

[현장 취재] 석유관리원 미래기술연구소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 산실친환경 연료 안정적 이용·보급 확산 중추적 역할기자명신영균 기자 입력 2024.10.10 01:01 수정 2024.10.10 10:47[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지난 8월 친환경 정제원료를 석유 정제원료로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석유사업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한국석유관리원은 친환경 정제원료 유통관리 업무를 본격적으로 개시했다. ‘석유사업법’ 개정으로 정유업계는 국내 제도권 안에서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폐타이어 열분해유, 폐윤활유, 폐식용유와 같이 석유에서 유래한 것을 재활용한 물질을 비롯해 식물성 유지 등 생물 유기체에서 유래한 물질로도 석유제품을 제조할 수 있게 돼 관련 사업 육성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편집자 주 한국석유관리원이 친환경 연료에 대한 안정적 이용·보급 확산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8월 석유사업법과 동일 법 시행령 개정으로 바이오 항공유, 바이오 메탄올 등의 바이오연료와 재생 합성연료가 신규 대체 연료로 추가돼 향후 자동차는 물론 항공과 선박용 용도의 석유 대체연료가 보급·확대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석유관리원은 바이오 항공유와 바이오 선박유의 차질 없는 국내 도입을 지원하기 위해 실증·시범 보급 사업 등의 추진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지난 4월 5일 개관한 한국석유관리원 미래기술연구소 내의 선박시험동에서는 친환경 선박용 바이오연료의 국내 도입을 위한 실증연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실증연구에서는 고유황 선박 연료에 바이오디젤을 30% 혼합한 후 외항 선박에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 9월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동남아, 호주, 미국 등의 항로를 총 15회 운항했으며 엔진의 성능, 안전성, 환경성을 검증하고 있다. 최근에는 저유황 선박 연료 공급이 가능한 정유사가 실증연구에 추가로 참여해 바이오디젤이 혼합된 저유황 선박 연료 공급을 준비 중에 있다. 바이오연료가 혼합된 선박 연료에 대한 실증연구는 해상뿐만 아니라 육상에서도 진행된다. 육상에서의 실증연구는 올해 미래기술연구소에 구축된 선박시험동에서 수행 중이다. 친환경 연료의 실증·시범 보급 사업에 매진하고 있는 미래기술연구소를 방문했다. 친환경 연료가 새로운 연료이다 보니 미래기술연구소에서는 이에 대한 안정성과 환경성, 성능 등을 실증 연구하고 시험하는 과정에 집중하고 있다.특히 지속가능항공유(SAF)와 선박용 연료에 대한 실증연구를 통해 품질 기준을 도출하는 과정이 인상적이다. 그렇듯 미래기술연구소는 친환경 연료가 국내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국민이 안전한 연료를 사용할 수 있도록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친환경 연료가 기존 연료 대체율을 달성할 경우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에 어느 정도 기여할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에 임의순 미래기술연구소 소장은 “국내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는 2018년 대비 40% 감축이 목표다. 이중 수송 분야에서는 9,810만톤에서 6,100만톤으로 약 38%인 3,710만톤 감축이 목표”라며 “올해 육상 도로 수송용 기여도는 6.4%”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산업부는 2022년 10월 ‘친환경 바이오연료 보급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동·식물성 유지를 이용해 생산한 바이오디젤의 혼합 의무량을 올해 1월부터 3.5%에서 4%로 상향하고 이를 중장기적으로 늘려 8%까지 증가시킬 계획이다. 이는 ‘신재생 에너지 연료 혼합 의무화 제도’로 현재 주유소에서 판매하고 있는 경유에는 4%의 바이오디젤이 혼합돼 판매되고 있다. 한편 선박시험동에서는 해운 부문의 친환경 바이오연료에 대한 실증연구와 시험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임 소장은 “선박시험동은 석유제품으로써 수송용 해운 분야에 대해 석유관리원이 평가할 수 있는 시험시설을 갖췄다는 의미가 있다”며 “이곳에서 성능 평가 기준을 마련함은 물론 육상 실증을 통해 과학적인 데이터를 취합하고 이를 통해 석유 대체 연료를 사용함으로써 탄소 감축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해외에서 안정성과 환경성, 성능 역시 입증됐다. 특히 국내에서만 상용화 중이고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보급하는 바이오중유는 화학적 반응이 없어 탄소 저감효과가 높다. 그로 인해 전주기적 분석을 기준으로 온실가스를 93%나 감축하는 효과가 있다. 주목할 만한 것은 석유관리원이 표준개발 협력 기관이라 국제 표준을 관리한다. 임 소장은 "최근 발전용 중유에 대한 기술 표준안을 제안해 세계적으로 관심을 받았다"며 "향후 석유관리원 미래기술연구소는 바이오중유에 대한 육상 실증 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석유사업법 개정에 따라 석유관리원은 ‘석유대체연료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석유대체연료센터’는 석유와 석유대체연료를 실증 연구하고 시험해 검증된 연료를 안정적으로 보급하는 것이 목적이다. 현재 바이오디젤 원료는 국내에서 30% 정도만 확보해 사용 중이며 나머지 전량은 수입하고 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미세 조류 등을 원료로 활용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석유관리원 미래기술연구소는 ‘석유대체연료센터’ 건립을 통해 바이오연료의 원료를 효율적으로 공급할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계획을 세웠다. 센터가 건립되면 SAF 원료에 대한 검증 역시 실시될 예정이다. 현재 ‘석유대체연료센터’를 운영할 수 있는 기관은 석유관리원이 유일하다. 법적으로는 건립에 문제가 없으나 예산과 인력 등 확보가 과제다. 이에 따라 정부 지원이 시급히 필요해 보인다.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비롯한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석유관리원과 미래기술연구소의 역할이 더욱 확대되고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2024-10-10



글로벌 보건산업 동향 Vol.528(2024.10.07) 스크랩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 |
  • 보건의료

      글로벌 보건산업 동향 Vol.528(2024.10.07)- Global Bio-Health Industry Trend ◈ FOCUS  - 청소년 정신건강 문제와 디지털헬스케어 스타트업의 혁신적 접근 ◈ 의료서비스  - BDMS와 메드시 그룹, 태국과 러시아의 의료 및 마케팅 협력을 위한 MOU 체결  - 말레이시아 사라왁, 디지털 병원연계시스템을 위해 한화 30억 원 투자  - 미국, 주별 의료 면허 협약의 필요성: 원격의료 면허 취득을 위한 새로운 길  - 호주 태즈매니아주, 북서부 지역에 한화 1조 8,958억 원 규모의 의료계획 발표  - 필리핀과 싱가포르, 의료분야 새로운 MOU 체결  - DEA의 엄격한 원격진료 처방 규칙: 기존 환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 국경 간 원격의료 강화: 한국 대동병원의 몽골 철도병원 지원  - 인도와 중국, 의료관광지로서 차별화 전략: 고급화와 비용경쟁 ◈ 디지털헬스케어  - 트루 코퍼레이션, 인텔과 협력을 통한 태국 의료산업 혁신  - 미국 캘리포니아 공과대 연구진, 건강상태 모니터링을 위한 스마트 마스크 개발  - 화웨이, 웨어러블 기기에 적용될 혁신적인 디지털헬스케어 기술 ‘트루센스’ 출시  - 영국 리즈대 연구진, 심장관련 사망 예방을 위한 AI 도구 발표  - 디지털 바이오마커와 웨어러블 기술을 통한 신경장애 환자의 의사소통 관리  - 영국 NHS, 디지털 건강검진을 위한 시범사업 계획 발표  - 하이마크, 만성허리통증에 대한 어플라이드VR의 릴라이VRx 보험 보장  - 샘피어 뉴로사이언스, 신경기술을 통한 혁신적인 PMS 관리기기 ‘네틀’ 출시 ◈ 제약·의료기기·화장품  - 빅 헬스, 범불안장애 치료를 위한 의료기기에 대한 FDA 승인 획득  - 알엑스올, 위조 약물 탐지기기를 통한 아프리카 지역 지원  - 중국 5개 부처, 하이난 보아오 러청 약품 및 의료기기 무관세 정책 발표  - 지넥스 메디컬, FDA로부터 텐스웨이브 510K 승인 획득  - 씽크 서지컬의 티미니 수술로봇, 페르소나 임플란트와 병행 사용에 대한 FDA 승인 획득  - 중국 연구진, 새로운 하이브리드 AI 프레임워크로 피부암 진단 정확도 향상  - 브릴로 헤어케어, 스킨케어 방식의 두피 마스크 출시  - 바이어스도르프와 마이크로 바이오직스, 성분해성 항균 팹타이드 개발 파트너십 체결 ◈ 고령친화산업  - 호주, 주거 노인 돌봄서비스의 중대 사고 대응체계 가이드 발표  - AI로 향상되는 노인의 생활 수준  - 미국 볼티모어시, 디지털 리터러시 훈련 프로그램으로 고령자 디지털 접근성 제고  - 일본의 고령화 대응전략 1: 연금 시스템의 위기와 노인 고용장려 정책 추진  - 일본의 고령화 대응전략 2: 고령자 생활 지원을 위한 공적 개호(돌봄)서비스 확충 필요성  - 실버 기술 파트너십 프로그램: 노인을 위한 혁신적 솔루션  - WHO, 2025 GATE 서밋: 보조기술 접근성 가속화를 위한 글로벌 협력

2024-10-08


[보건산업브리프 Vol. 407] 2023년 바이오헬스 산업 인력구조 현황 및 수급 불일치 주요 특징 고찰 스크랩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 |
  • 보건의료

2023년 바이오헬스 산업 인력구조 현황 및 수급 불일치 주요 특징 고찰 Contents   I . 조사 개요  Ⅱ. 바이오헬스 산업 인력 구조 현황 분석  Ⅲ. 바이오헬스 분야 구직자 주요 특징 분석  Ⅳ. 바이오헬스 인력 수요 공급 불일치 주요 특징 분석  Ⅴ. 요약 및 시사점

2024-10-02


2024-기상기술정책정보동향(9월2호) 스크랩

  • 국립기상과학원
  • |
  • 지구과학(지구/대기/해양/천문)

< CONTENTS >1. 기상기술·정책 전략   가. [중국] 태풍 피해 예방을 위한 중-베 기상협력2. 기후   가. [미국] 4억 8,500만 년 동안의 지표 온도 기록3. 해양   가. [영국] AMOC 관측의 중요성4. 관측/장비   가. [WEF] 위성, 기후 인텔리전스를 앞당길 혁신 기술5. 융합기상   가. [미국] IBM, 새로운 오픈소스 AI 모델 발표   나. [독일] 물류 산업과 기후변화   다. [WMO] 기후와 건강 자료 통합   라. [독일] 기후변화, 부유층도 안심할 수 없다

2024-10-02



[보고서] [이슈 브리핑] 생물보안법 등 미국의 대중국 법안에 대한 신화통신 논평 스크랩

  • 한국바이오협회
  • |
  • 생명과학

□ 중국 신화통신 - “진정한 고귀함은 이전의 자신보다 우월해지는 것이다.” - 중국의 관영 신화통신은 9월 29일자 논평을 통해 “(동료보다 뛰어나다고 해서 고귀한 것은 아니다) 진정한 고귀함은 이전의 자신보다 우월해지는 것이다.” 라는 헤밍웨이의 명언이 오늘날 워싱턴의 정치인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귀중한 조언이 될 수 있다고 말함. - 이달 초 미국 하원은 이른바 ‘차이나 위크(China Week)‘ 기간에 중국의 바이오, 드론, 전기차, 배터리 등을 겨낭한 25개 법안을 대량 통과시켰음. - 신화통신은 논평을 통해 가장 최근에 제정된 중국 관련 법안 중 하나인 생물보안법(Biosecure Act)은 중국의 주요 바이오 기업과의 계약을 금지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음. 그러나, 미국 연구자와 경영진은 이 법이 산업계와 과학연구 모두에 해를 끼칠 수 있다고 믿으며, 미국이 이 분야 국제협력에서 뒤처지고 고립될 위험이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고 말함.   □ 미국 생물보안법안 입법 진행 현황 - (상원) 2023년 12월 20일 상원에 제출된 생물보안법안(S.3558)은 3월 6일 상원 상임위원회인 국토안보위원회에서 찬성 11, 반대 1로 통과되어 상원 전체회의 표결을 앞두고 있음. 법안을 발의했던 게리 피터스 상원의원은 9월 23일 생물보안법안에 대한 수정안을 제출함. 제출된 수정안을 보면 법안의 공식 명칭은 그대로이고 약명(short title : 2024년 미국 유전 정보에 대한 외국인 접근 금지법)이 추가되었으며, 우려 바이오기업은 BGI, MGI, Complete Genomics, Wuxi AppTec 및 이 기업들의 자회사, 모회사, 승계기업으로 최초 발의안에서와 동일하게 규정하고 있음. - (하원) 2024년 1월 25일 하원에 제출된 생물보안법안(H.R.7085)은 5월 10일 하원 상임위원회인 감독 및 책임위원회에 H.R.8333으로 재제출되어 5월 15일 찬성 40, 반대 1로 통과되었으며, 9월 9일 하원에서 패스트트랙(규칙정지법안)으로 통과됨. 하원을 통과한 H.R.8333 법안은 하원 통과 다음날인 9월 10일 상원 상임위원회인 국토안보위원회에 회부되었으며, BGI, MGI, Complete Genomics, Wuxi AppTec, Wuxi Biologics 등 5개 회사가 우려 바이오기업으로 명시되어 있음.

2024-09-30



US S&T Briefing 2024 September Issue 스크랩

  • KUSCO(한미과학협력센터)
  • |
  • 과학기술과 인문사회

1. 과학기술R&D·ICT 정책 동향 미국 대선 후보 토론 과학 문제, 경제와 안보에 밀려 프로젝트 2025: 트럼프 재임이 미디어와 기술 정책에 갖는 의미 해리스 대통령 당선이 과학에 갖는 의미 미 연방정부, 2022년도 미국 내 기초연구 자금의 32% 지원 NSF, 생명 공학 및 바이오 컴퓨팅 연구에 1,400만 달러 투자 NSF, 차세대 AI 인력 개발 프로그램에 800만 달러 투자 미국 에너지부, 91명의 신진 과학자에 1억 3,800만 달러 지원   2. 과학기술R&D·ICT 연구 동향 양자 컴퓨팅의 미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새로운 알고리즘 NASA,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으로 극외 은하 관측 성공 에너지 효율적인 마이크로 전자 기술을 위한 컴퓨터 시뮬레이션 로봇이 색상을 이용해 사물을 구별 및 조작하도록 훈련하는 기술 태양의 코로나 자기장에 대한 최초의 상세한 지도 피부를 투명하게 만들어 신체 내부를 볼 수 있는 기술 실험적 혈액 검사로 중증 호흡기 질환 발병 위험 예측   3. 벤처·기술사업화 동향 암호화폐 스타트업 8월 자금 조달 전월 대비 15% 급감 미 에너지부 수소 산업 성장 지원을 위해 6,200만 달러 투자 오픈AI, 추론 기능 갖춘‘스트로베리’모델 출시 예정 세쿼이아, AI 모델보다 관련 소프트웨어에 더 많은 투자 미 에너지부 혁신적 제조 및 재료 기술 중소기업 지원 미 국립노화연구소, AI 이용 노인 돌봄 기술 개발 기업 지원 미국 보수 단체, 상원의원들에 초당적 특허 보호법 통과 촉구   4. 인문사회과학 동향  미 국립인문재단(NEH) 240개 인문학 프로젝트 3,750만 달러 지원 AI와의 대화를 통한 음모론적 신념의 지속적 감소 가능성   5. 과학기술 외교 동향  미 국립과학재단, 루마니아와 수학 및 물리학 연구 협력 지원

2024-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