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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이슈브리핑] 미국 상원 국토안보위원회, 중국 겨냥 생물보안법안 통과 스크랩

  • 한국바이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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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과학

□ 미국 상원 국토안보위원회, 생물보안법안 찬성 11, 반대 1로 통과 - 3월 6일, 미국 상원 국토안보위원회는 중국 BGI 및 Wuxi AppTec과 같은 중국 바이오기업과의 거래를 제한할 수 있는 법안을 11대 1로 통과시킴. - 생물보안법(Biosecure Act)은 미국인의 개인 건강과 유전 정보를 우려기업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올해 1월말에 발의된 법안임. 미국 하원에서도 유사한 내용으로 발의된 상황임. - 이 법안이 최종 법으로 제정되기까지는 상원과 하원 전체회의를 통과한 후 대통령의 서명을 받아야 하는 등 시간이 걸리고 그 과정에서 상당한 수정이 있을 수 있지만, 이번 상원 국토안보위원회 통과는 중국 기업들이 미국이라는 중요한 시장에서 큰 제약을 받을 수 있다는 투자자들의 우려를 불러올 수 있음 - 법안이 통과될 경우 미국 내에서 바이오산업과 같은 중요한 분야에 외국 특정기업의 개입을 엄격하게 통제하는 새로운 시대가 열리게 되고, 국제적으로도 미국이 지명한 이들 우려기업들과의 거래 및 파트너십에 영향을 미치는 등 광범위한 변화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전망됨. □ 한편, 바이든 대통령은 2월 28일 유전체, 생체인식 및 건강 데이터 등의 미국인 민감정보가 우려 국가로 대량 이전되는 것을 규제하기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함으로써 중국, 러시아 등 우려국가의 관련기업들이 미국에서 영업하고 기업간 전략적 제휴 체결을 하는데 직접적인 영향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됨.

2024-03-07


기후변화에 의한 가뭄, 산불 등 자연재해 대응 및 탄소중립 핵심기술 정보 및 연구 동향 수집 스크랩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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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과학(지구/대기/해양/천문)

우리나라는 매년 6억7천만톤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국가이다. 이에 국제사회는 매년 2억5천만톤의 이산화탄소 배출양을 줄이기로 약속하였고 이를 필히 이행하여야 우리는 국제사회에서 경제활동 등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이와 관련하여 본 과제에서 참여한 2023년 9월 27~28일 독일 메세 브레멘(Messe Bremen)에서 개최된 유럽 최대 탄소저감 무역 박람회 및 컨퍼런스(Carbon Capture and Hydrogen EXPO 2023, Bremen, Germany)는 세계 40여개국이 참가한 지구온난화 기후변화에 대한 국제 과학기술의 융합 토론 및 전시장이었다.   이번 EXPO와 Forum의 주요 주제는 지구 온실기체인 이산화탄소를 포집(Capture)하고 운송(Transit), 활용(Utilization) 저장(Storage)하는데 디지털 혁신과 자동화 기술을 발전시켜 이용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이고 비용 효율적이며 확장 가능하도록 만드는 데 중요한 각종 첨단정보를 공유하는 중요한 역할이었다. 이러한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우리는 기후변화에 대한 저탄소 미래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기후변화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음을 기대할 수 있다.  기후변화에 의한 전 지구 자연재해는 더욱 빈번하고 깊게 발생하고 있다. 특히 가뭄과 관련된 수자원 고갈은 인류의 최후를 예고하는 가장 위험한 재해이다. 국제사회는 수자원 확보를 위하여 인공강우 기술을 개발하여 활용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인공강우에 대한 기술정보가 1970년대 소개 되어 기상청을 중심으로 2003년부터 기술적 실험을 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 중국, 동남아지역 국가들과 달리 우리는 아직도 실험만 계속하고 있지 실용화는 아직 오원하다. 20년 넘어 긴 시간과 많은 연구비를 사용하였지만 아직 실용화는 요원하다. 우리나라의 정확한 인공강우 기술수준과 국외의 경험적 기술결과를 파악하여 자연재해를 대비한 기술을 확보하고 2024년 부터는 실용화하여야 한다. 이를 위하여 1960년대부터 농작물 관리와 우박 피해 저감, 저수지 수자원 확보 등에 인공강우를 실시하여 재해대비하고 있는 미국의 경우를 살펴보고 실제 이에 참여한 연구기관과 기업을 탐방하고 전문가를 만나 첨단과학 기술적 경험적 정보를 구하고자 한다.   더불어 자연재해를 방지하고 군사적 목적에도 활용하는 고 출력레이저 광은 대기의 미세먼지 저감과 구름의 강수효과를 높이고 특히 드론 등 무인 비행체의 불법 활용을 방지하기 위하여 대기 내에 방사하고 있다. 레이저 광의 사용에 가장 중요하고 어려운 난제가 대기 투과이다. 이에 대한 정보와 경험적 자료 그리고 이를 연구하고 있는 선진국의 연구기관을 탐방 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과학기술적 정보와 자료를 구하고자 한다.   

2024-03-06


[보고서] [이슈 브리핑] 임신부 양수에서 유래된 오가노이드 배양 성공 스크랩

  • 한국바이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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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과학

□ 영국 연구진, 세계 최초로 임신부 양수에서 세포 오가노이드 배양 성공 - 태아가 발달할 때 태아의 몸은 어머니가 생산한 영양분, 호르몬 및 항체 등으로 이뤄진 양수에서 자라게 되는데, 양수는 태아에서 나온 여러 물질들을 포함하고 있어 양수 천자(amniocentesis)라고 하는 과정을 통해 질병의 징후를 검사할 수 있음. - 3월 4일, 영국의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niversity College London)의 연구진이 네이처 메디신에 게재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양수에서 분리된 상피세포가 폐, 신장 및 소장과 같은 3차원 오가노이드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고 이를 통해 선천성 태아 질병을 연구하고 진단할 수 있는 새로운 도구를 제공했다고 평가함. - 만능줄기세포로 만든 오가노이드와 달리 양수 세포는 이미 장기 정체성을 가지고 있어 재프로그래밍 등의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됨.    양수를 이용할 경우 비교적 간단한 기술을 통해 오가노이드를 성장시킬 수 있어 줄기세포를 사용할 때 일반적으로 필요한 5개월~9개월을 4주~6주로 단축할 수 있었음.   □ 희귀질환 치료 및 진단 : 가능성과 한계 - 현재 뇌, 심장 및 망막을 포함해 많은 조직 유형이 오가노이드를 통해 연구되고 있음. 오가노이드는 조직이 약물 및 질병에 반응하여 어떻게 기능하고 반응하는지 모델링하는데 사용됨. - 2020년 기준 영국에서 600,000명의 출생아 중 약 13,000명의 아이가 적어도 하나의 선천성 기형을 가지고 태어남.  연구진은 오가노이드가 향후 선천성 질환이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개별 태아를 위한 맞춤형 치료에 사용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음. - 한편, 양수 천자를 통해 만든 오가노이드는 치료법을 선별하는데 사용될 수 있으나 아직 임상으로 진행될 단계는 아님.    이렇게 만들어진 오가노이드가 발병의 근간을 얼마나 충실히 반영하는지, 약물의 테스트에도 얼마나 유용한가를 규명해야 하는 숙제가 있음.    양수를 통한 오가노이드가 약물에 대한 반응 수준 측면에서 생검 또는 만능줄기세포를 통해 만들어진 오가노이드와 비교될 필요도 있음.

2024-03-06


2024-기상기술정책정보동향(3월1호) 스크랩

  • 국립기상과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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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과학(지구/대기/해양/천문)

< CONTENTS >1. 기상기술·정책 전략   가. [미국] 러시아, 기후변화 수혜국?   나. [미국] 미국, 기후변화 부정론자 약 15%2. 관측/장비   가. [일본] JAMSTEC, 새 북극 조사선 'MiraiII'   나. [일본] JMA, 새로운 슈퍼컴 시스템 운용 개시3. 융합기상   가. [영국] 도심 녹지 형태별 냉각 효과   나. [미국] 기상재해와 청소년 정신건강   다. [영국] 숲 확장, CO2 저감효과 감소시킬 수 있어   라. [미국] 미국, 산불로 인한 불안으로 응급실 내원 증가

2024-03-06


[보고서] [이슈 브리핑] 전 세계 인구 10억 명 이상이 비만 스크랩

  • 한국바이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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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과학

□ 세계보건기구 및 국제연구진, 란셋에 최근 비만 및 저체중 연구 결과 발표(2.29) -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 연구진이 최근 세계적인 의학저널 란셋(The Lancet)에 게재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적으로 10억명 이상의 사람들이 비만으로 간주되고 있으며, 이는 심각한 건강문제의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는 상태라고 밝힘. - 가장 권위 있는 독립적인 추정치 중 하나로 간주되는 이 연구결과는 세계보건기구(WHO)와 비전염성 질병위험요인협력(Non-Communicable Diseases Risk Factor Collaboration)의 1500명 이상의 연구진이 1990년부터 2022년까지 200개국 2억 2천만명 이상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3663건의 연구데이터를 사용해 일반 인구의 대표 표본에서 키와 몸무게를 분석한 결과임. -이 분석에 따르면 2022년에 8억 8천만명의 성인과 1억 5천 9백만명의 어린이 및 청소년이 비만으로 추정됨. 연구진은 1990년에 세계 대부분의 지역에서 성인들 사이에서 뚜렷하게 나타났던 비만이 이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까지 나타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라고 언급하고 있음. - 1990년부터 2022년까지 성인의 저체중 유병률은 여성의 경우 129개국, 남성의 경우 149개국에서 감소했음. 저체중이 역학적으로 유의미하게 증가(2% 이상)한 유일한 나라는 일본과 한국 여성이었음. - WHO 테드로스 사무총장은 이번 연구결과에 대한 보도자료를 통해 ‘비만 억제를 위해서는 WHO와 각국의 증거기반 정책과 식품업계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함.

2024-03-05



글로벌 보건산업 동향 Vol.504(2024.03.04) 스크랩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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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의료

글로벌 보건산업 동향 Vol.504(2024.03.04) - Global smart Healthcare Industry Trend ◈ 제약·의료기기·화장품   - 미국 IQVIA, ’24년 생명과학 분야의 7대 성장 지표 제시   - 미국 FDA의 CDRH, ’23년 124개 장비에 시판 전 승인 및 신규 허가 승인   - Sanofi, 염증 치료제 부문 강화를 위해 Inhibrx 인수 발표   - 빠르게 성장하는 독일의 메이크업 기업, 코스노바   - 중국 쳰잔산업연구원, ’23년도 중국 바이오시밀러 산업 동향 분석   - 사우디아라비아, 국가바이오테크전략 실시 ◈ 의료서비스   - 유럽이사회, ‘EU 글로벌보건전략’에 대한 결론 승인   - 튀르키예, 미용 관광객 증가   - 일본 테루모社, 남아공 카테터 시장 공략 위해 현지법인 설립   - 중국 iResearch 연구원, ’24년도 중국 의료보건 산업 10대 동향 전망   - 인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새로운 의료산업 투자 허브로 부상   - 딜로이트, 2024년 글로벌 헬스케어 부문 전망   - 글로벌 의료관광, ’35년에 1,000억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   - 인간 건강에 대한 기후 변화의 정량적 영향 평가 ◈ 디지털 헬스케어   - 미국 DiMe, 통합증거계획 통해 디지털 헬스 제품의 상용화 경로를 간소화   - 영국 NICE, NHS에 뇌졸중 진단 소프트웨어 2종의 사용을 권장   - 핀란드 Orion社, 디지털치료제 전문업체 Newel Health와 VR DTx 계약 체결   - 호주의 향후 10년간 디지털 건강 청사진   - AI와 Quantum 기술, 신약 발견과 응용분야로 영역을 확대   - 2024년 개인 의료 분야의 AI 및 ML 트렌드

2024-03-04


[보고서] [이슈 브리핑] 글로벌 ADC 시장현황 및 전망 스크랩

  • 한국바이오협회
  • |
  • 생명과학

□ 항체-약물접합체(ADC) 임상 150개 이상 진행 중, 2028년 시장 300억 달러 전망, - 시장조사기관인 이밸류에이트(Evaluate)는 최근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항체-약물접합체(ADC) 시장이 2028년 30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 ADC 시장은 향후 몇 년 동안 글로벌 제약사들이 투자를 게속 유지할 종양학 분야에서 가장 인기 있는 분야임. 2023년 ADC에 초점을 맞춘 M&A 및 파트너십 활동은 1000억 달러에 달했으며 이는 2022년에 비해 3배 이상, 2019년 대비 9배 증가한 수치임. - 보고서는 ‘ADC는 단일클론 항체의 특이성과 세포독성 약품의 효능을 결합해 사실상 정밀 화학요법을 만들어 낸다“며, ”대형 제약사들은 최근 몇 년 동안 ADC 개발의 주요업체가 된 중국 기업에 주목하고 있다“고 언급함. - ADC 분야에는 현재 150개 이상의 임상 단계 프로그램이 있으며 이중 약 40개는 임상 2상에 있고, 12개는 임상 3상에 있어 향후 몇 년 동안 시장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으로 전망됨. - 한편, 2023년 로슈의 유방암 치료제 캐사일라(Kadcyla)가 3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1위를 기록했으나 2028년에는 다이이찌 산쿄가 엔허투(Enhertu)와 더불어 임상 3상에서 좋은 결과를 나타내고 있는 다토포타맙 데룩스테칸(datopotamab deruxtecan)으로 약 10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선두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됨.

2024-03-04


[보건산업브리프 Vol. 404] 외국 의료인 온라인 연수(MKA e-class) 활성화 방안 스크랩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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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의료

외국 의료인 온라인 연수(MKA e-class) 활성화 방안 Contents  I . 온라인 연수(MKA e-class) 활성화 방안 수립 배경 및 필요성 Ⅱ. 온라인 연수(MKA e-class) 사업 개요 Ⅲ. 온라인 연수 사업의 SWOT 분석 Ⅳ. 분석 대상 국가 선정 배경 Ⅴ. 분석 국가별 온라인 연수(MKA e-class) 활성화 방안 수립 Ⅵ. 시사점 및 전략

2024-02-29


[보고서] [이슈 브리핑] 바이든 대통령, 미국인 민감정보 해외이전 규제 행정명령 서명 스크랩

  • 한국바이오협회
  • |
  • 생명과학

□ 바이든 대통령, 우려국가로부터 미국인 민감정보 보호 행정명령 서명(‘24.2.28) - 2월 28일, 미국 바이든 대통령은 유전 정보를 포함한 미국인의 민감한 데이터가 중국을 비롯한 적대적인 외국(우려국가)으로 대량으로 흘러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함. - 이 행정명령은 유전체 데이터, 생체인식 데이터, 개인 건강 데이터, 지리적 위치 데이터, 금융 데이터 및 특정 종류의 개인 식별 정보를 포함하여 미국인의 가장 개인적이고 민감한 정보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악의적인 행위자는 이러한 데이터를 사용하여 미국인을 추적하고, 사생활을 엿보고, 해당 데이터를 다른 데이터 브로커 및 외국 정보기관에 전달할 수 있음. - 이에, 행정명령은 법무부장관에게 미국인의 개인데이터가 우려 국가로 대규모로 이전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 국토안보부?국무부?상무부?보건복지부 등 관련 부처로 하여금 높은 보안 표준을 설정하고,  우려국가 및 적용 대상자의 범주와 금지 또는 제한 거래의 승인 절차를 정하도록 하고, 연방 보조금 및 계약이 우려국가가 미국인의 민감정보에 대한 접근을 용이하게 하는데 사용되지 않도록 하는 조치 등을 취하도록 규정함.   □ 미국인 민감정보 보호 행정명령 서명 배경 및 전망 - 방대한 양의 개인 유전체, 지리적 위치, 건강 및 금융 데이터의 상업적 거래가 가능한 미국에서는 외국의 적대자들이 사용자 모르게 또는 동의 없이 브로커로부터 정보를 대량으로 구매할 수 있음.   예를 들어, 유전체 회사가 유전자 표본의 염기서열을 분석하기 위해 중국 회사와 계약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법률은 미국에 없음. - 틱톡과 같은 앱이 지리적 위치 데이터와 같이 사람의 습관을 식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민감한 것으로 간주되는 정보를 대량으로 수집하는 경우에는 해당 정보는 우려 국가로 보낼 수 없게 될 것임.    마찬가지로, 미국인 개인들의 유전체 데이터의 경우도 일정 양 이상은 보낼 수 없게 될 것으로 예상됨. - 가장 민감한 범주에는 DNA 및 생체 인식 데이터 등이 포함될 수 있음. 예를 들어, 미국인이 중국에 먼 친척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유전체 분석회사인 23andMe에 DNA 정보를 보내는 것을 제한하지는 않겠지만   23andMe는 중국에 데이터를 대량으로 판매하거나 중국 처리 회사와 협력하는 것이 금지될 수 있음.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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