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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기상기술정책정보동향(5월1호) 스크랩

  • 국립기상과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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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과학(지구/대기/해양/천문)

< CONTENTS >1. 기상기술·정책 전략   가. [영국] MO의 청각장애인과 소통하기 위한 노력2. 기후   가. [WMO] 2023년 중남미 기후보고서 발간3. 위험기상/재해   가. [영국] 브라질, 최악의 홍수 발생   나. [미국] 역회전 토네이도 발생   다. [WMO] WMO, 카리브 지역 조기경보 강화 지원   라. [영국] 엘니뇨와 2023년 파나마 운하 가뭄4. 지진/지진해일/화산   가. [미국] 폭설과 폭우, 지진 발생 원인?5. 융합기상   가. [미국] 폭염이 인간의 장기에 미치는 영향

2024-05-14


[보고서] [이슈 브리핑] 스위스 페링제약, SK팜테코와 방광암 유전자치료제 위탁생산 계약 스크랩

  • 한국바이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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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과학

□ 스위스 페링제약, 한국 SK팜테코와 방광암 유전자치료제 상용화 계약 체결 - 지난달, 스위스 페링제약은 한국의 SK팜테코와 페링의 방광암 유전자치료제인 ‘아스틸라드린Adstiladrin)’의 원료의약품 상용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 페링은 유전자치료제 개발 및 GMP 제조 역량을 갖춘 CDMO 잠재력에 대한 철저한 평가를 통해 SK팜테코를 선정했다고 밝힘. 기술이전 이후 SK팜테코는 미국 FDA 승인을 받아 아스틸라드린의 제조 및 출시를 하게 될 예정임. - 페링은 보도자료에서 기존 핀란드 및 미국 뉴저지주에 있는 자사시설에서 아스틸라드린의 전용 생산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SK팜테코와의 위탁생산계약은 추가적인 아스틸라드린 원료의약품 생산 능력 및 다각화와 향후 장기 공급망을 확보하기 위한 차원에서 계약이 추진되었다고 밝힘. - 아데노바이러스 벡터 기반 유전자치료제인 아스틸라드린은 2022년 미국 FDA에서 방광암 최초의 유전자치료제로 승인됨.

2024-05-14


[보고서] [이슈 브리핑] 미국 하원 상임위원회 상정 생물보안법안 미리보기 스크랩

  • 한국바이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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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과학

□ 생물보안법안 5월 15일 미국 하원 상임위원회(감독 및 책임위원회) 상정 예정 - 올해 1월 25일 미국 하원에 제출된 생물보안법안이 오는 5월 15일 하원 상임위원회인 감독 및 책임 위원회(Committee on Oversight and Accountability)에 상정될 예정임. - 생물보안법안은 5월 15일 상임위원회 토론과 찬반 투표를 위해 5월 10일 사전 회람됨.   □ 1월 25일 제출 법안 이후 5월 15일 하원 상임위 상정 법안 주요 수정 내용 ▷ 규제대상 우려 바이오기업에 우시바이오로직스 추가 - 우려 바이오기업은 A, B, C 세 개 그룹으로 구분하며, A그룹에는 유전체 장비제조 및 분석서비스 기업인 BGI, MGI, Complete Genomics, 의약품 CDMO기업인 WuXi AppTec, WuXi Biologics 등 5개사를 명시함. 당초 1월 25일 제출안에 없던 우시 바이오로직스가 이번에 추가로 명시됨. - 백악관 관리예산국(Office of Management and Budget)은 이 법 시행 후 365일 이내에 우려 바이오기업 명단을 공표해야 함.   ▷ A그룹은 2032년 1월 1일까지 적용 유예 - 2032년 1월 1일 이후부터는 A그룹과 같은 특정 기업(Certain Entities)과 기존 계약을 포함해 장비 및 서비스 계약을 해서는 안됨.

2024-05-13


[보고서] [이슈 브리핑] 미국바이오협회 회원사 중국 CDMO 의존도 79% 스크랩

  • 한국바이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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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과학

□ 미국바이오협회(BIO) 회원사 설문조사결과 124개 응답기업의 79% 중국에 의존   - 미국바이오협회가 최근 회원사를 대상으로 중국 CDMO에 대한 의존도 및 중국 CDMO와의 디커플링시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일부 결과가 로이터통신을 통해 보도되었음.   - 미국바이오협회는 미국 의회가 중국의 우려 바이오기업과의 거래를 제한하는 생물보안법안이 추진됨에 따라 이번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음.     응답기업 124개사 중 79%가 중국에 기반을 두거나 중국이 소유한 제조업체와 최소 1개 이상의 계약을 맺고 있는 것으로 나타탐. 미국바이오협회는 설문조사 응답기업의 2/3 이상이 직원수 250명 미만의 신흥 바이오기업이라고 밝힘.   - 특히, 설문응답기업의 74%가 전임상 및 임상 서비스를 위해 중국 기업과 계약을 맺고 있다고 밝혔으며, 응답기업의 30%는 승인된 의약품의 제조를 위해 중국과 연계된 회사와 계약을 맺고 있다고 밝힘.   - 미국바이오협회는 응답기업들이 제조 파트너를 바꾸는데 최대 8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으며, 중국에 기반을 두거나 중국 소유의 바이오제조에 대해 포괄적이고 사려깊은 ‘디커플링’이 이루어지지 않는 한 수백만명의 미국 환자가 피해 입을 것이라고 언급함.   □ 한편, 상원과 하원에서 각각 발의된 생물보안법안에 대해 일부 하원의원들은 2032년까지 우시앱택 등 중국 우려바이오기업들과의 기존 계약을 종료하는 내용으로 법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미국 제약전문매체인 엔드포인트뉴스가 보도함.   □ 아울러, 생물보안법의 적용 대상 중국기업 리스트는 백악관의 관리예산국(Office of Management and Budget)이 결정할 예정이며 우시앱택 등 특정 바이오기업은 자동적으로 명단에 오를 것으로 전망됨.  

2024-05-10


[보고서] [이슈 브리핑] 미국 FTC, 300개 이상 의약품 특허 목록에 이의 제기 스크랩

  • 한국바이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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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과학

□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 당뇨병·비만치료제, 천식·COPD 등 20개의 브랜드 약물과 관련된 300개 이상 특허 목록에 이의를 제기함 - 4월 30일, 미국에서 독과점 및 공정거래를 규제하는 연방거래위원회(FTC)는 보도자료를 통해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의 오젬픽(Ozempic)을 포함한 당뇨병 및 비만치료제, 천식, COPD(만성폐쇄성폐질환) 약물에 대한 특허 목록에 이의를 제기한다고 밝힘. - FTC는 10개 회사에 특허 등재 분쟁 통지서를 보내, FDA의 오렌지 북(Orange Book)에 등재된 20개 브랜드 제품에 대한 300개 이상의 특허 목록의 정확성 또는 관련성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다고 통보함. - FTC가 경고 서한을 보낸 기업은, 비만 및 제2형 당뇨병 주사제 관련 노보 노디스크 및 아스트라제네카, 천식 및 COPD 흡입기 관련 베링거인겔하임, 코비스 파마, 노바티스, 테바 파마슈티컬, 글락소-스미스 클라인(GSK) 및 일부 자회사, 제1형 당뇨병환자의 중증 저혈당증 치료를 위한 글루카곤 비강 스프레이 관련 암파스타 파마슈티컬스 등 10개 기업임. - 이번 FTC의 특허 이의 제기는, 2023년 11월 유명 브랜드 천식 흡입기, 에피네프린 자동주사기 및 기타 의약품 제조업체가 보유한 100개 이상의 특허에 대해 FTC가 이의를 제기한 이후 두 번째 조치임. - FTC의 첫 번째 경고 이후 경고장을 받았던 글락소스미스클라인(Glaxo-Smith Kline), 칼레오(Kaleo), 임팍스 래버러토리스(Impax Laboratories) 등은 특허 등재를 취하했으며, 이후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 글락소스미스클라인(GlaxoSmithKline)은 천식 흡입기 제품의 월 본인 부담금 상한선을 35달러로 설정하겠다고 발표하였음.

2024-05-09


[보고서] [이슈 브리핑] 미국바이오협회, 중국 CDMO 의존도 및 디커플링 영향 조사 스크랩

  • 한국바이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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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과학

□ 미국바이오협회(BIO), 회원사 대상 중국 CDMO 의존도 및 디커플링시 영향 조사 - 미국바이오협회가 지난 3월 미국 의회에서 추진중인 생물보안법안에 대해 공개적으로 지지의사를 밝히고 이에 회원사인 중국 우시앱텍이 탈퇴하기로 한 가운데,    미국바이오협회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중국 CDMO에 대한 의존도 및 중국 CDMO와의 디커플링시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미국 제약전문매체 피어스 파마가 보도함. - 미국 바이오제약기업들이 실험실 연구 및 의약품 제조 서비스를 위해 중국 CDMO업체에 의존한다는 것은 비밀이 아니나 얼마나 의존하는지에 대한 정확한 규모는 불명확한 상황임. - 이에, 미국바이오협회는 “바이오제약 공급망 핵심 요소 이해(Understanding Key Elements of the Biopharma Supply Chain)”라는 제목의 설문조사를 통해 중국 CDMO에 대한 미국의 의존도를 정량화하고,    또한 중국 CDMO와의 연관성을 잠재적으로 분리하는데 필요한 노력과 시간의 규모를 이해 및 정량화를 원한다고 언급함. - 우시앱텍은 일라이 릴리의 당뇨병 및 비만치료제인 마운자로 및 젭바운드에 사용되는 원료의약품의 제조업체이며,    우시앱텍의 자회사인 우시 어드밴스드 테라피(Wuxi Advanced Therapies)도 올해 2월 FDA가 고형 종양에 대해 승인한 최초의 T세포치료제인 아이오반스의 암타그비(Amtagvi)를 제조하고 있는 등  중국 CDMO 업체들은 미국 의약품 공급망에 폭넓게 관여하고 있음. - 설문조사는 5월 3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설문조사와 병행해 중국 CDMO와의 잠재적인 디커플링의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선별된 회원사와 상세 인터뷰 및 사례연구를 수행하고 있음.    미국바이오협회 대변인은 설문조사 결과에 대해 공개적으로 대외에 공유할 예정이라고 밝힘.

2024-05-08


[보고서] [이슈 브리핑] 2024년 1분기, 노보노디스크 및 릴리 매출 실적 발표 스크랩

  • 한국바이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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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과학

□ 노보 노디스크, 2024년 1분기 매출 실적 발표(’24.5.2) - ‘24년 1분기 매출은 653억 4900만 크로네(12조 8861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함. - 매출 성장은 당뇨치료제 및 비만치료제가 견인함. 전년 동기 대비 당뇨치료제는 24%, 비만치료제는 42%가 증가하였으며, 희귀질환치료제는 3% 감소함. 당뇨 및 비만치료제 수요급증은 지역별로 공급 부족을 야기했음.   □ 일라이 릴리, 2024년 1분기 매출 실적 발표(’24.4.30) - ‘24년 1분기 매출은 Mounjaro, Zepbound, Verzenio 및 Jardiance 등의 매출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한 87억 7000만 달러를 기록함. 특히, 미국 매출은 28% 증가한 56억 9천만 달러를 기록함. - 2022년 이후 출시된 신제품의 2024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억 9000만 달러 증가한 23억 90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마운자로와 제프바운드가 주도함.   □ 당뇨 및 비만치료제분야 글로벌 선두기업인 노보노디스크와 릴리의 ‘24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4%, 26% 증가했음. 특히, 양사 모두 미국 시장에서의 성장률이 높게 나타남.   □ 한편, 당뇨 및 비만치료제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양사는 최대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 하반기 공급에 적극 대비하고 있음.

2024-05-03


2024-기상기술정책정보동향(4월2호) 스크랩

  • 국립기상과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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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과학(지구/대기/해양/천문)

< CONTENTS >1. 기후   가. [미국] 아시아 몬순과 오존층   나. [핀란드] 수치모델, 위성 이동 예측 가능   다. [영국] 2023년 빙하 크기, 역대 최소2. 환경기상   가. [일본] 동위체 모델과 정밀관측 통한 메탄 추적3. 융합기상   가. [영국] AI, 태풍 예보 능력 확인   나. [독일] AI로 꽃가루 예측   다. [독일] 기후위기로 인한 소득 손실, 약 38조 달러   라. [일본] 기후위기 적응 위한 100가지 전략

2024-05-03


[보고서] [이슈 브리핑] 중국 우시, 세계 최대 미국 바이오 행사 불참 스크랩

  • 한국바이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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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과학

□ 우시바이오 및 우시앱텍, 지정학적 긴장 악화 속 2024 BIO 컨벤션 행사 불참 - 미국 바이오제약 전문매체인 Fierce Pharma는 미국이 특정 중국 바이오기업들과의 거래를 제한하는 생물보안법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중국 최대 CDMO 기업인 우시바이오로직스와 우시앱텍이 미국에서 개최되는 바이오업계 세계 최대 행사에 불참하기로 했다고 보도함. 지난해까지 우시바이오로직스와 우시앱텍은 매년 바이오 컨벤션에 전시부스를 설치해 홍보한 바 있음. - 행사 주최기관인 미국바이오협회(BIO)의 신임 회장인 존 크롤리(John Crowley)는 올해 3월 공개적으로 생물보안법안을 지지하는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으며, 미국바이오협회 회원사인 우시앱텍은 미국바이오협회 회원 탈퇴를 결정함. - 한국의 경우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 하에 코트라 및 한국바이오협회가 6월 바이오컨벤션에 작년보다 더 큰 규모로 한국관을 설치 운영할 예정임. 한국관에는 국내 바이오기업 26개사가 참여하며,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 등은 한국관과 별도로 전시부스를 운영할 예정임.   □ 한편, 올해 1월 미국 상원과 하원에서 각각 발의된 생물보안법에 대한 입법절차가 속속 진행되고 있음. - 최근 STAT 뉴스는, 5월 중에 하원위원회가 생물보안법안을 수정해 7월 4일 휴회 전에 통과시키고 연말까지 통과시킬 필수 입법 패키지에도 포함시킬 계획이라고 보도함.

2024-05-02


[보고서] [이슈 브리핑] 10억 달러 펀딩받은 미국 AI신약개발기업 출범 스크랩

  • 한국바이오협회
  • |
  • 생명과학

□ AI 활용 신약개발회사 자이라 테라퓨틱스, 10억 달러 이상의 약정자본으로 출범 - 4월 23일, ARCH Venture Partners와 Foresite Labs가 공동으로 자금조달을 주도한 자이라 테라퓨틱스(Xaira Therapeutics)가 10억 달러 이상의 약정 자본으로 공식 출범함. - 자이라의 창립 대표이사는 전 제넨텍의 최고과학책임자(CSO)이자 전임 록펠러대학교 총장 및 스탠포드대학교 총장을 역임한 마크 테시에-라빈(Marc Tessier-Lavigne) 박사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음. - 자이라는 새로운 AI를 통해 신약 발견 및 개발 프로세스를 혁신하여 환자에게 보다 효과적인 치료법을 더 빠르게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기 위해 설립된 바이오기업 이라고 소개하며, 최첨단 생물학 및 임상 데이터 생성, AI 방법 연구를 중개 및 기초 방식으로 결합하여 약물 발견 및 개발 프로세스의 모든 단계에 적용할 것이라고 밝힘.   □ 노벨상수상자, 전 FDA국장 등 저명한 과학자 및 신약개발기업 임원들이 이사회에 참여 - 자이라의 이사회는 공동 펀딩기업인 ARCH Venture Partners와 Foresite Labs 임원 뿐만 아니라, 2022년 노벨상 수상자인 Carolyn Bertozzi 박사, 전 FDA 국장인 Scott Gottlieb 박사, 전 존슨앤존슨 Alex Gorsky 대표이사회장 등 저명한 과학자와 성공적인 약물 개발기업 임원들이 참여하고 있음.   □ 지난해 자금 지원을 받은 상위 100개 이상의 헬스케어 기업의 평균 펀딩규모는 2억 7천만 달러였음. 자이라는 최근년도 헬스케어 분야에서 전례가 없는 10억 달러 규모의 펀딩으로 출범함. - 특히, 최근 BenevolentAI와 같은 주요 AI 중심 헬스케어기업들이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자이라가 대규모 펀딩으로 데뷔한 것은 최고 투자자들과 업계 리더들이 신약개발을 혁신할 수 있는 AI의 잠재력에 대해 여전히 가지고 있는 확고한 믿음을 반영한 것으로 볼 수 있음.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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